마이브라운 라이브청구는 파트너 동물병원에서 마이브라운 앱의 ‘우리아이 QR청구’를 제시하고, 진료 후 보험금이 차감된 금액만 결제하는 현장 지급 방식입니다. 파트너 병원이 아니거나 현장 지급이 불가능한 조건이면 일반 동물병원 방식으로 앱에서 서류를 등록해 청구합니다. 이 글은 마이브라운 공식 안내 페이지와 기사 3건을 근거로 작성했습니다.
핵심 요약 (마이브라운 공식 홈페이지 ‘보험금 청구&지급 프로세스’ 기준, 2026.11.04 조사 시점)
- 라이브청구 가능 병원: 접수 시 앱의 ‘우리아이 QR청구’ 제시 → 진료 → 보험금을 뺀 진료비만 수납
- 현장 지급이 불가능한 조건이면 일반 동물병원 프로세스로 진행
- 보험금 청구(사고 접수)는 마이브라운 앱을 통해서만 신청 가능
CONTENTS · 목차
01마이브라운 라이브청구는 어떤 방식일까
라이브청구는 진료 후 보호자가 서류를 내고 나중에 보험금을 받는 후청구와 달리, 병원 현장에서 보험금이 진료비에 바로 반영되는 방식입니다. 공식 안내에 따르면 보험금은 파트너 동물병원으로 직접 지급되고, 보호자는 진료비에서 보험금을 차감한 금액만 수납합니다.

농수축산신문(2026.07.14)은 이를 “진료 후 QR 코드를 제시하면 보험금이 즉시 진료비에 반영돼 보호자가 본인부담금만 결제하는 현장 지급 기술”이라고 전했습니다. 같은 기사는 라이브청구가 파트너 병원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 라이브청구 핵심 정리
- 파트너 병원에서만 이용 가능
- 접수 때 앱의 QR청구 제시
- 보험금을 뺀 진료비만 결제
- 현장 지급 불가면 일반 청구
한국보험신문(2026.06.23) 보도에서 마이브라운 관계자는 전국 파트너 병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별도 서류 제출 없이 보험금이 즉시 반영되는 서비스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회사 측 설명이므로 실제 적용 여부는 진료 건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02파트너 병원 확인 방법은 무엇일까
라이브청구는 파트너 병원에서만 가능하므로, 방문 전에 병원이 해당되는지 확인하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 공식 안내에서는 파트너 병원을 검색하는 구체적인 화면 경로나 목록 주소가 확인되지 않아, 확인되는 범위의 방법만 안내합니다.

- 병원 접수 창구에서 마이브라운 라이브청구가 가능한지 직접 문의합니다.
- 마이브라운 앱 또는 고객센터(공식 홈페이지 기재 번호 1800-8600)에 문의합니다.
- 공식 홈페이지 안내에는 ‘라이브청구 가능 병원’과 ‘마브청구 가능 병원’이 구분되어 있으므로, 병원이 어느 유형인지 함께 확인합니다.
파트너 병원 수는 농수축산신문(2026.07.14) 기준 500개소를 넘었고, 서울 27%, 경기·인천 36%로 수도권 비중이 높다고 보도됐습니다. 이는 보도 시점의 수치이며 현재와 다를 수 있습니다. 거주 지역에 따라 가까운 파트너 병원이 적을 수도 있습니다.
내 아이가 다니는 병원이 어느 유형인지 한 번에 구분하고 싶다면 아래에서 이어서 확인해 보세요.
03라이브청구는 어떤 순서로 진행될까
공식 안내의 파트너 동물병원 방문 절차는 세 단계입니다.

- QR코드 제시: 접수 시 마이브라운 앱의 ‘우리아이 QR청구’를 보여줍니다.
- 진료 및 치료: 수의사의 진료를 받습니다.
- 진료비 수납: 진료비에서 보험금을 차감한 금액만 결제합니다. 보험금은 파트너 병원으로 직접 지급됩니다.
접수할 때 QR을 제시하는 것이 시작점입니다. 진료를 마친 뒤에 알리면 현장 지급이 어려울 수 있으니 접수 단계에서 먼저 말씀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 부분은 공식 안내의 단계 순서를 바탕으로 한 해석이며, 병원별 운영 방식은 확인이 필요합니다.
04라이브청구 QR코드는 어디서 나오고 무엇이 다를까
라이브청구에 쓰는 QR은 마이브라운 앱의 ‘우리아이 QR청구’ 메뉴에서 제시하는 것입니다. 공식 홈페이지에는 별도의 QR코드도 있는데, 이는 카메라로 인식하면 마이브라운 앱으로 연결되고, 앱에 접속한 뒤 보험 청구 버튼을 누르는 용도입니다.

| 구분 | QR의 역할 | 사용 시점 |
|---|---|---|
| 앱의 ‘우리아이 QR청구’ | 병원 접수 시 제시해 청구 진행 | 병원 방문 시 |
| 공식 홈페이지의 QR코드 | 카메라로 인식하면 앱으로 연결 | 청구를 시작할 때 |
표는 공식 홈페이지 ‘보험금 청구&지급 프로세스'(조사 시점 2026.11.04)를 정리한 것입니다. 앱 화면 구성은 업데이트로 바뀔 수 있으므로 실제 메뉴명은 앱에서 확인하세요.
05라이브청구 안 되는 경우에는 어떻게 할까
공식 안내에는 “현장 지급 불가능 조건인 경우 일반 동물병원 프로세스로 진행”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다만 어떤 조건이 현장 지급 불가에 해당하는지는 공식 안내에 구체적으로 나와 있지 않습니다. 임의로 추정하지 않고 다음 순서로 대응하시길 권합니다.

- 병원이 파트너 병원인지 다시 확인합니다.
- 앱에서 ‘우리아이 QR청구’가 정상적으로 열리는지 확인합니다.
- 현장 지급이 안 된다면 병원에서 진료비를 결제하고 진료비 영수증과 세부내역서를 발급받습니다.
- 마이브라운 앱에서 서류를 등록해 청구합니다.
- 사유가 불분명하면 고객센터에 문의합니다.
마브청구 가능 병원이라면 진료비를 결제한 뒤 앱의 ‘우리아이 QR청구’를 제시해 접수하고, 알림톡으로 담당자 배정을 확인한 뒤 보상담당자의 검토를 거쳐 보험금이 결정·지급됩니다.
공식 청구 절차를 화면으로 직접 확인해 두면 병원에서 당황하지 않습니다. 아래에서 공식 안내를 열어 보세요.
06파트너 병원 아닐 때 청구는 어떻게 할까
파트너 병원 아닐 때 청구는 라이브청구 대신 일반 동물병원 방문 절차를 따릅니다. 진료비를 먼저 결제한 뒤 앱으로 청구하며, 공식 안내의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 동물병원 방문: 진료 및 진료비 수납 후 진료비 세부내역서 등을 발급받습니다.
- 보험금 청구: 마이브라운 앱에 접속해 구비서류를 등록합니다.
- 보험금 결정 및 지급: 보상담당자의 검토 후 결정되고 지급됩니다.
이 경우 보험금은 청구 후 심사를 거쳐 지급되므로 현장에서 바로 차감되는 라이브청구와는 방식이 다릅니다. 구체적인 처리 기간은 공식 안내에서 확인되지 않아 공식기관 확인이 필요합니다. 단계별 앱 화면 순서는 마이브라운 보험금 청구 방법 글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07펫보험 청구 서류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마이브라운 공식 안내에 나온 펫보험 청구 서류는 보상 항목별로 다음과 같습니다.

| 청구 항목 | 필요 서류 | 발급처 |
|---|---|---|
| 치료비(수술·입원·통원) | 동물병원 진료비 영수증(치료비 세부내역 포함), 진료비 세부내역서 | 동물병원 |
| 무지개별 여행비 | 사망 사실 확인서류(동물폐사진단서, 동물화장증명서, 안락사의 경우 수의사가 발급한 소견서) | 동물병원, 장례식장 |
| 배상책임 | 사고 접수 후 보상담당자가 별도 안내 | – |
기준은 마이브라운 공식 홈페이지(2026.11.04 조사 시점)입니다. 서류 접수 후에는 사고 내용과 보상 담보에 따라 보상담당자가 추가 서류를 별도로 요청할 수 있습니다. 진료 당일 병원에서 영수증과 세부내역서를 함께 받아 두면 추가 방문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청구 서류 핵심 정리
- 치료비: 영수증과 세부내역서
- 무지개별 여행비: 사망 확인서류
- 배상책임: 접수 후 별도 안내
- 접수 후 추가 서류 요청 가능
2026년에는 동물병원 진료기록 제도도 개선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2026.09.07)에 따르면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가 9월 2일 수의사법 개정안을 의결해, 보호자가 진료기록 열람이나 사본 발급을 요청하면 수의사가 응하도록 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도 병원별 진료비 공개를 위한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다만 상임위원회 의결 단계의 내용이라 본회의 통과와 시행 시기는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기사는 병원마다 진료비 영수증 표기가 달라, 진료비와 사료·미용 등 다른 비용을 합쳐 총액만 적힌 경우 보험사가 추가 자료를 요구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결제할 때 진료 항목별로 나눠 적어 달라고 요청해 두면 재방문을 줄일 수 있습니다.
08보장 한도는 라이브청구와 관계가 있을까
라이브청구는 보험금을 받는 방식이고, 보장 범위와 한도는 가입한 상품 약관에 따릅니다. 농수축산신문(2026.07.14)은 MRI·CT·내시경 등 고액 검사와 췌장염·항암제 등 고액 치료에 1일 최대 300만 원까지 확대 적용되고, 연간 총 보상한도 3,000만 원 내에서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는 회사 측 설명을 인용한 기사 내용이므로, 본인 계약의 실제 보장 내용·자기부담금·면책 항목은 보험증권과 약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라이브청구를 이용해도 지급 범위는 약관에 따른 심사 결과에 달려 있습니다.
서류를 준비하기 전에 내 청구에 필요한 것을 한 번 더 점검해 두면 좋습니다. 아래에서 이어서 확인해 보세요.
09자주 묻는 질문
Q. 라이브청구는 모든 동물병원에서 되나요?
아닙니다. 라이브청구는 파트너 병원에서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파트너가 아닌 병원에서는 진료비를 결제한 뒤 앱에 서류를 등록해 청구합니다.
Q. 라이브청구를 하면 서류를 내지 않아도 되나요?
회사 측은 별도 서류 제출 없이 보험금이 즉시 반영된다고 설명했습니다(한국보험신문, 2026.06.23). 다만 현장 지급이 불가능한 조건이면 일반 병원 방식으로 서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Q. QR코드는 언제 보여줘야 하나요?
공식 안내상 파트너 병원에서는 접수 시 앱의 ‘우리아이 QR청구’를 제시하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 진료 전에 미리 알리는 편이 안전합니다.
Q. 라이브청구가 안 되면 보험금을 못 받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현장 지급이 안 되는 경우 일반 동물병원 프로세스로 진행하며, 진료비 영수증과 세부내역서를 앱에 등록해 청구하면 보상담당자 검토 후 지급 여부가 결정됩니다.
Q. 청구는 전화나 팩스로도 가능한가요?
공식 안내에는 보험금 청구(사고 접수)가 마이브라운 앱을 통해서만 가능하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 외 방식은 확인된 바가 없습니다.
10결론: 방문 전에 확인할 것
마이브라운 가입자라면 진료 전에 병원이 파트너 병원인지부터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파트너 병원이면 접수 시 ‘우리아이 QR청구’를 제시하고, 아니면 영수증과 진료비 세부내역서를 챙겨 앱으로 청구하면 됩니다.
개인별로 달라지는 부분은 가입 상품의 보장 범위, 자기부담금, 현장 지급 가능 조건, 추가 서류 요청 여부입니다. 신청 전에는 앱 업데이트 상태, 병원의 파트너 여부, 필요한 서류 발급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이 글의 정보 확인 기준일은 2026년 11월 4일입니다.
11출처 및 참고 사이트
- 마이브라운 – 보험금 청구&지급 프로세스 (mybrown.co.kr, 2026.11.04 조사 시점)
- 마이브라운·우리엔·그린벳, 동물병원 운영 혁신 세미나 개최 (한국보험신문, 2026.06.23)
- 마이브라운, 파트너 병원 500개소 돌파 (농수축산신문, 2026.07.14)
- 체급 키운 펫보험 시장… 청구 시스템은 ‘제자리걸음’ (파이낸셜뉴스, 2026.09.07)